2019.3.5 화 15:46
〈191〉 국가대표 보디빌더이자 한의사인 이용현(한의 졸·09학번) 동문
최근 동래구 수안동에 새롭게 문을 연 `더 아름다운 한의원'을 찾았다. 쌉싸름한 한약냄새와 온열기구 ...
정크푸드 자주 먹는 대학생, 영양소 챙길 수 있는 식사해야
새봄과 함께 캠퍼스에는 앳된 모습의 신입생들로 가득하다. 30여 년 전에 동의대 캠퍼스에 첫발을 디디고 많은 일들이 있었다. 처음 이 높은 곳을 매일 오르내리며 동의지천(東義知天)의 글귀를 보는 일이 생소하고...
사설
새 학기, 새 출발, 새로운 동의대를 위하여
어느새 다시 봄이다. 겨울을 견디고 이겨낸 봄의 기운이 캠퍼스 곳곳에 넘쳐난다. 다시 찾아온 봄과 더불어 새 학기 새 출발을 알리는 동의대의 생생한 활기가 부푼 가슴을 안은 신입생들처럼 새삼 마음을 설레게 한다...
거북이
새로운 마음으로 내딛는 국장으로서의 첫걸음
얼마 전 정장을 입을 일이 있었다. 정장을 입고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니 대단한 사람이 되어야 할 것 같은 무게감이 느껴졌다.이번에 신문사 편집국장이 된 것도 국장이라는 옷을 입은 것 같다. 아직 배울 것도 많고...
자유발언대
한국말을 못하는 외국인 유학생 많아
우리나라가 글로벌화을 추구하게 되면서부터 대학가에 외국인의 수요가 늘었다. 우리학교에도 많은 외국인 학우들이 있다. 외국인 학우들과 수업을 같이 들었던 친구들이 하는 아쉬운 소리를 들은 적 있다.한국말을 못 하는...
현재의 충동에 휩쓸려 돈을 쓰기 보다
대부분의 학우들은 고등학교에서 제한된 생활을 하다 대학교에서 자유로운 생활을 하게 된다. 반면에 어떤 학우는 고등학교와 대학교 생활이 큰 차이 없이 여느 때와 같이 소비를 하고 있을 수도 있다. 여기서 두 학생의...
꼴뚜기
SKY 신청
오전 10시가 되자 인터넷 세상이 한순간 멈추고 PC방 안 여기저기 한탄소리가 들리는데 신청 글자는 눈 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고...
강제 이주의 아픔을 딛고 고향으로 돌아온 고려인
우리의 역사 속에서 잊혀졌지만 자신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연해주에서 살았던 사람들이 있다. 러시아에서는 `까레이스키'라고 불리는 이들은 고려인이다. 낮선 땅에서 몇 십 년을 유랑해온 그들은...
고국과 타향의 정취가 섞인 그들만의 고유한 문화 엿보여
센터와 주택가에서 조금 떨어진 골목에 들어서자 닭요리, 수프요리 등 여러 음식점들이 모여 있었다. 러시아어로 된 간판들이 이어져 이국적인 풍경이 연출되는 이곳은 고려인들이 운영하는 음식골목이다...
기업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문화공간
기업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문화공간최근 이윤의 일부분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착한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금정구에 위치한 예술지구p와 수영구에 위치한 F1963은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 중 ...
효민인(認:알다) 우리 대학 홈페이지 기능과 디자인 전면적으로 개편
우리 대학 홈페이지가 새롭게 개편된다. 2012년 이후 7년 만에 기능과 디자인이 전면적으로 바뀐다. 수강정정이 끝나는 오는 16일 정식으로 오픈하게 되는 우리 대학 홈페이지의 변화되는 모습을 살펴본다...
골목마다 옛 시절 떠올리는 작품 가득 '양림동 펭귄마을'
전통 한옥과 선교사들이 지은 서양식 건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광주광역시 양림동은 역사문화마을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아기자기하게 모여 있는 갤러리, 식당, 카페와 같은 볼거리가 많아...
800년 역사가 담긴 고풍스런 전통미 '안동 하회마을'
겨울 끝자락이던 지난달, 경북 안동 하회마을에 다녀왔다. 자고 일어나면 바뀐다는 빠른 세상이지만, 이곳은 시간이 비껴간 듯 예전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었다. 낮은 돌담 너머로 보이는 고택의 모습과 어디선가...
기자 DO 한다!
작지만 용기가 필요했던 일, 캠퍼스 `혼밥'
이번 학기에 친한 친구와 같이 듣는 수업이 거의 없기 때문에 개강이 다가오는 만큼 `혼밥'의 고민과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 재학생뿐만 아니라 우리 대학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들도 설렘과 함께 혼밥에 대한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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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학과 제46회 치과위생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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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취업역량마일리지 시
국제언어교육원 일본 자매대학 한국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7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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